대전의 '대안공간 반지하'의 작가 지원으로,
2009년 10월 24일 토요일부터 10월 31일 금요일까지 '얼굴 없는 희망'이란 연작의 전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관람 시간은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일요일은 휴관합니다.
24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시작합니다.
본 전시는 아르코(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작가지원전이며, The Print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오시는 길
갈마역 1번 출구서 오른쪽으로 멀리 보이는 계단을 따라 이동하면
공원과 함께 운동장이 나오는데 그 건너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이 보입니다.
오른쪽으로 나 있는 길을 따라 국민생활관 정문에 이르러 다시 오른쪽 방면으로 향합니다.
그러다 보이는 한섭부동산 맞은편에 대안공간 반지하가 있습니다.
그밖에 103, 113번 버스가 둔산여고에서 하차합니다.
'대안공간 반지하' 연락처
010-6233-0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