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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침, 뉘우침.
큼을 아는 깨우침, 작음을 아는 뉘우침.
깨우치기만 해서는 내실內實을 기할 수 없고,
뉘우치기만 해서는 외단外鍛을 이룰 수 없을 것이다.







by 이야기 | 2009/11/17 16:32 | 나날 | 트랙백 | 덧글(0)
사랑니

1. 이 하나일지라도 생니를 뽑은 것인 만큼,
하루 정도는 다른 일 없이 푹 쉬는 게 좋을 거 같다.
2. 양치를 해도 사랑니가 있던 자리에 낀 음식물이
가시지 않을 적에는 재채기를 하면 된다.








by 이야기 | 2009/10/21 00:14 | 나날 | 트랙백 | 덧글(5)
얼굴 없는 희망_이야기_10월 24~31일_대안공간 반지하

대전의 '대안공간 반지하'의 작가 지원으로,
2009년 10월 24일 토요일부터 10월 31일 금요일까지 '얼굴 없는 희망'이란 연작의 전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관람 시간은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일요일은 휴관합니다.
24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시작합니다.

본 전시는 아르코(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작가지원전이며, The Print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오시는 길

갈마역 1번 출구서 오른쪽으로 멀리 보이는 계단을 따라 이동하면
공원과 함께 운동장이 나오는데 그 건너로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이 보입니다.
오른쪽으로 나 있는 길을 따라 국민생활관 정문에 이르러 다시 오른쪽 방면으로 향합니다.
그러다 보이는 한섭부동산 맞은편에 대안공간 반지하가 있습니다.
그밖에 103, 113번 버스가 둔산여고에서 하차합니다.


'대안공간 반지하' 연락처
010-6233-0272








by 이야기 | 2009/10/18 19:16 | 나날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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