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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S
화덕헌 작가님의 전시, AID'S를 관람하고자 부산에 다녀왔다.
물론 덕환씨와 지희씨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더 컸음을 숨길 수 없겠다.
표정으로 사진 찍는 덕환씨.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과,
그를 담고 계시는 우경님.
그의 등에서 외로움이 쏟아져 내리고 있다.
다른 일정으로 느긋하게 머물다 올라오지 못한 것이 으레껏 아쉬워지는 것은, 찾을 적 마다 환대해 주는 그곳 인연들의 따순 情임을 올라가던 기차 창밖으로 어려 있던 내 표정이 고스란히 보여 주고 있었다.







by 이야기 | 2009/10/13 22:26 | 나날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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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erohm at 2009/10/15 14:43
우왕 :D
Commented by 이야기 at 2009/10/16 09:49
허허:^)
Commented at 2009/10/15 21: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이야기 at 2009/10/16 09:52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해 준다면 좋을 텐데^_^
Commented by 시지 at 2009/10/19 15:18
전시회.. 결국 플루걸려서 가보지 못했네요. ㅠ
이야기님도 사람 많은곳 조심하세요...이거 여러모로 성가셔요.

//
우경님은 아직도 솔로시구나...
Commented by 이야기 at 2009/10/20 00:12
저런.. 몸 잘 돌보시고 어여 나으셔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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