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 따 로 이_이야기_9월 11~28일_SONO FACTORY
여러 분께서 함께 해 주시고 마음 보내 주시어 원만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시되었던 사진들과 전시 풍경 모습은 후일에 따로 메뉴를 추가하여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생일 선물로 만들어 본 브로치. 엉터리로 만들어 놔서 하고 다닐 일이 있을까 모르겠다.
지난 팔월 말에 찾은 곰탕으로 유명한 나주, 그 가운데 이름이 마음에 들어 들어갔던 하얀집. 대개의 곰탕과는 다르게, 또 식당 이름과 다르게 하얀집의 곰탕 국물은 맑았다. 식탁 바로 옆에서는 부뚜막에 가마솥을 이어 두고 육수를 팔팔 우려 내고 있었던 모습이 볼 수가 있었기에 그렇지 않아도 맛있었던 곰탕의 풍미를 더욱 진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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